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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든든전세주택 11차 신청방법 — 소득·자산 기준 없이 8월 7일 마감

오늘의 굿픽 2026. 8. 2. 12:26

 

 

📢 (2026.8 업데이트) 신규 300호 모집 — 8월 7일 마감
소득·자산 기준 없는 든든전세주택 300호 모집이 진행 중입니다 (7/24~8/7). 

신청은 HUG 안심전세포털에서 PC 온라인 접수만 가능해요 — 공고문에서 지역별 물량을 확인하세요.

 

HUG 든든전세주택 제11차 수시모집이 7월 24일부터 시작됩니다. 소득·자산 기준 없이 무주택 세대구성원이 신청할 수 있으며, 시세 90% 이하 보증금으로 최장 8년 거주할 수 있습니다. 300호 공급지역과 신청방법, 일정, 경쟁률과 주택 선택 전 주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공공임대주택은 보통 소득과 자산 기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하지만 2026년 7월 24일부터 신청받는 HUG 든든전세주택 제11차 수시모집은 별도의 소득·자산 기준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나이와 소득이 많다는 이유로 일반 공공임대에서 제외됐던 가구도 무주택 세대구성원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번 공급은 서울·인천·경기 부천 등 수도권과 부산에 있는 주택 300호입니다. 신청은 8월 7일까지 HUG 안심전세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다만 7월 20일 현재는 사전 모집 일정만 발표된 상태입니다.

정확한 주택 주소, 면적, 보증금, 주택 유형과 세부 신청조건은 7월 24일 공개되는 제11차 모집공고문을 최종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기준일: 2026년 7월 20일
공급 물량과 신청 일정은 HUG의 제11차 수시모집 사전 발표 기준이며, 주택별 세부조건은 7월 24일 모집공고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든든전세주택 핵심정리

목차

  1. HUG 든든전세주택은 어떤 집일까?
  2. 제11차 모집 일정과 지역은 어디일까?
  3. 소득·자산을 정말 확인하지 않을까?
  4. 보증금과 거주기간은 어떻게 될까?
  5. 일반 전세보다 안전한 이유는 무엇일까?
  6. 7월 24일 공고가 나오면 무엇부터 볼까?
  7. 안심전세포털에서 어떻게 신청할까?
  8. 신청 전에 알아야 할 현실은 무엇일까?
  9. 자주 묻는 질문

HUG 든든전세주택은 어떤 집일까?

든든전세주택은 HUG가 전세보증금을 대신 반환한 뒤 경매 등으로 직접 매입한 주택을 무주택 세대에 다시 임대하는 공공임대주택입니다.

기존 임차인이 집주인에게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면 HUG가 보증을 이행합니다. 이후 HUG가 해당 주택을 매입해 수리·관리한 뒤 새로운 입주자를 모집하는 구조입니다.

최근 공식 공고에서는 든든전세주택의 유형을 다음 두 가지로 구분했습니다.

  • 경매·파산 등 법적 절차를 통해 매입한 주택
  • 기존 소유자와 협의해 매입한 주택

다세대·연립·주거용 오피스텔만 공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HUG 공고에는 아파트도 공급 대상 유형에 포함돼 있었습니다. 다만 실제 주택 유형과 물량 비중은 회차마다 다릅니다.

제11차 든든전세주택 모집 일정은 언제일까?

HUG가 사전 안내한 제11차 수시모집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절차 예정 일정
입주자 모집공고·신청 시작 2026년 7월 24일
온라인 신청 마감 2026년 8월 7일
서류제출 대상자 발표 2026년 8월 10일
서류제출 마감 2026년 8월 18일
최종 당첨자 발표 2026년 10월 30일
임대차계약 2026년 11~12월 예정

신청부터 최종 결과까지 약 3개월이 걸립니다. 현재 전세계약 만기가 임박한 사람이라면 이번 당첨만을 전제로 이사 계획을 세우기는 어렵습니다.

이번 모집은 기존 분기별 정기모집과 별도로 도입한 첫 수시모집입니다. HUG는 공급 대기기간과 공실을 줄이기 위해 앞으로 정기모집과 수시모집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는 어느 지역에 300호가 나올까?

사전 발표에서 확인된 공급지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서울
  • 인천
  • 경기 부천 등 수도권
  • 부산

총 공급 규모는 300호입니다.

다만 현재는 시·도 단위의 지역만 발표됐습니다.

구체적인 구·동과 주소, 주택별 면적·보증금은 7월 24일부터 안심전세포털에 게시되는 모집공고와 주택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서울 300호”나 “부천에 몇 호”처럼 지역별 세부 물량을 지금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소득·자산을 정말 확인하지 않을까?

입주자 선발을 위한 별도의 소득·자산 상한은 없습니다.

맞벌이 고소득 가구나 자산이 있는 가구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공공임대처럼 청년·신혼부부·저소득층으로 신청 대상을 제한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아무나 신청 가능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조건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무주택 세대구성원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최근 제10차 공식 공고에서는 신청자뿐 아니라 공고에서 정한 세대구성원 모두가 주택과 분양권 등을 소유하지 않아야 했습니다. 세대가 분리된 배우자도 무주택 검증 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쉽게 구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본인만 무주택이고 배우자가 주택을 보유함 → 신청이 어려울 수 있음
  • 현재 전셋집에 임차인으로 거주함 → 주택 소유가 아니므로 신청 가능
  • 분양권·입주권을 보유함 → 주택 소유로 판단될 수 있음
  • 당첨 전에 세대분리할 예정임 → 기존 공고에서는 인정하지 않음

제11차의 정확한 세대구성원 범위와 예외는 7월 24일 공고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나이 제한도 정말 없을까?

청년·고령자처럼 특정 연령층만 신청하는 사업은 아닙니다.

따라서 별도의 청년 연령 상한이나 중장년 제한은 없습니다.

다만 최근 공식 공고에서는 미성년자가 원칙적으로 신청할 수 없었고, 자녀가 있는 미성년 세대주 등 일부 예외만 인정했습니다. ‘나이 무관’이라는 표현은 모든 미성년자까지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보증금은 정말 시세의 90%일까?

든든전세주택의 임대보증금은 주변 시중 전세시세의 90% 이하 수준으로 책정됩니다.

계약기간은 최초 2년이며, 무주택 등 재계약 자격을 유지하면 세 차례 갱신해 최장 8년까지 거주할 수 있습니다. 재계약 시에는 관계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보증금이 인상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기대치를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세 90% 이하’는 반값 임대를 뜻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주변 전세시세가 2억원이라면 보증금이 최대 1억8천만원 수준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각 주택에 표시된 임대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제도의 핵심 가치는 큰 할인 폭보다 다음에 가깝습니다.

  • 소득·자산 제한이 없다는 점
  • 공공기관이 임대에 참여한다는 점
  • 최장 8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는 점

HUG가 집주인이면 보증금 걱정이 완전히 없어질까?

일반 개인 임대인과 계약하는 것보다 보증금 미반환 걱정을 크게 낮춘 구조인 것은 맞습니다.

HUG가 매입·소유하고 임대하는 주택은 개인 집주인의 채무나 반환 능력 때문에 계약 종료 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일반 전세와 구조가 다릅니다. HUG도 공사가 임대인으로 참여하기 때문에 전세금 미반환 우려 없이 거주할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설명합니다.

다만 신청할 주택의 매입유형은 확인해야 합니다.

최근 공식 공고에서는 협의매입형 주택의 경우 최초 임대개시일부터 5년의 임대의무기간이 지난 뒤 임대인이 변경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제11차 주택목록에서도 경매 등 매입형인지 협의매입형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다음처럼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HUG 든든전세는 일반 개인 전세보다 보증금 미반환 위험을 크게 줄인 공공임대입니다. 다만 주택별 매입유형과 계약조건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7월 24일 공고가 나오면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

신청 버튼부터 누르기보다 실제로 거주할 수 있는 집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1. 보증금이 마련 가능한지 확인합니다

시세의 90% 이하라도 수도권 주택은 보증금이 적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현재 보유한 자기자금과 전세대출 가능액을 합쳐 계약할 수 있는 금액인지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2. 정확한 주소를 지도에서 확인합니다

같은 서울·인천·부천이라도 출퇴근시간과 생활권은 크게 다릅니다.

안심전세포털에서는 지역·보증금·면적을 정렬해 주택을 찾고, 주소를 선택해 세부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지도 확인 기능도 제공됩니다.

3. 주택 유형과 관리비를 봅니다

공공임대라고 모두 아파트는 아닙니다.

다세대·연립·주거용 오피스텔과 아파트가 섞일 수 있으므로 다음을 확인해야 합니다.

  • 전용면적과 방 개수
  • 층수와 엘리베이터
  • 주차 가능 대수
  • 관리비
  • 건물 준공연도
  • 주변 교통과 편의시설

관리비는 HUG가 아니라 해당 건물의 관리주체에 납부합니다. 주변 민간 매물과 비교할 때 보증금뿐 아니라 월 관리비도 포함해야 합니다.

4. 도면과 사진을 저장합니다

HUG 사용자 매뉴얼은 신청기간이 끝나면 주택 도면을 다시 확인할 수 없을 수 있으므로, 필요하다면 신청 전에 저장하라고 안내합니다.

주소·면적·보증금·도면·사진을 캡처해 두면 서류 대상자나 당첨자로 선정된 뒤 비교하기 쉽습니다.

여러 집에 동시에 신청할 수 있을까?

제11차 최종 기준은 7월 24일 공고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다만 최근 제10차 공식 공고에서는 1세대당 1개 주택만 선택하도록 했습니다. 세대구성원이 다른 주택에 중복 신청하면 신청 전체가 무효 처리됐습니다.

따라서 이번에도 여러 집에 일단 신청해 놓고 나중에 고르는 방식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공고문에 같은 기준이 적용된다면 한 집을 골라야 하므로 다음 순서로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통근거리 → 보증금 → 면적·방 개수 → 주차·관리비 → 입주 가능시기

안심전세포털에서는 어떻게 신청할까?

신청 경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안심전세포털 → 든든전세주택 → 모집공고 및 입주신청

 

👉 든든전세주택 바로가기

신청 순서

  1. 제11차 모집공고문 확인
  2. 지역·보증금·면적으로 주택 검색
  3. 신청할 주택 주소 선택
  4. 주택 상세정보와 도면 확인
  5. 휴대전화 본인인증
  6. 신청인 정보와 현재 등본상 주소 입력
  7. 개인정보 이용 동의
  8. 신청 완료
  9. 신청내역에서 ‘입주신청 완료’ 확인

입력하는 주소는 신청할 든든전세주택 주소가 아니라 현재 주민등록등본에 기재된 거주지 주소입니다. 신청 후에는 ‘신청내역 조회·변경·취소’에서 완료 상태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기간 중에는 취소·변경이 가능할 수 있지만, 마감 후에는 변경이나 취소가 제한됩니다.

서류는 신청할 때 바로 제출할까?

처음 온라인 신청할 때 모든 서류를 제출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입주신청자 중 서류제출 대상자로 선정된 사람만 안심전세포털에서 관련 서류를 제출합니다. 기존 공고에서는 공급주택의 3배수를 서류제출 대상으로 선정하고, 이후 자격검증을 거쳐 당첨자와 예비입주자를 정했습니다.

사용자 매뉴얼에 안내된 대표 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개인정보·금융정보 제공동의서
  • 신청인의 가족관계증명서
  • 신청인과 배우자의 주민등록등본
  • 신청자별 추가 증빙서류

제출서류는 공고일 이후 발급분만 인정될 수 있으므로, 7월 24일 전에 무작정 서류를 발급하기보다 공고문을 확인한 뒤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2026년 공고부터 서류제출 대상자가 기한 안에 서류를 제출하지 않으면 다음 회차 신청이 한 차례 제한될 수 있습니다.


HUG 든든전세주택 제11차 모집은 총 300호입니다.

  • 신청: 7월 24일~8월 7일
  • 지역: 서울·인천·경기 부천 등 수도권과 부산
  • 조건: 무주택 세대구성원
  • 소득·자산: 별도 제한 없음
  • 보증금: 시중 전세시세 90% 이하
  • 거주: 최초 2년, 최장 8년
  • 최종 발표: 10월 30일 예정

하지만 7월 20일 현재 실제 주택 주소와 보증금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7월 24일 공고가 나오면 신청보다 주택목록 확인이 먼저입니다.

주소·면적·보증금·관리비·매입유형을 확인하고, 실제 계약할 수 있는 한 집을 고른 뒤 신청해야 합니다.

신청 전에 알아야 할 현실은 무엇일까?

경쟁률이 매우 높을 수 있습니다

HUG는 2024년 7월부터 제10차까지 총 3,750호의 입주자를 모집했습니다.

기존 평균 경쟁률은 69대 1, 최고 경쟁률은 4,087대 1이었습니다. 인기 지역이나 상대적으로 보증금이 낮은 주택에는 신청자가 집중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청했다는 이유로 현재 전세계약을 미리 해지해서는 안 됩니다.

당첨돼도 바로 입주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최종 당첨자 발표는 10월 30일, 계약은 11~12월로 예정돼 있습니다. 주택 개보수 상황 등에 따라 실제 입주까지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습니다. 기존 공식 공고도 주택 개보수 완료 상황에 따라 입주가 늦어질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현재 계약 만기와 최소 3~4개월 이상 차이가 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시세 90%가 반드시 최저가는 아닙니다

주변 민간 전세 중에는 보증금이 더 낮은 매물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든든전세는 가격만 비교하기보다 HUG 임대, 장기거주, 전세금 반환 안정성을 함께 평가해야 합니다.

현재 상태 그대로 계약할 수 있습니다

최근 공고에서는 입주청소를 입주자가 직접 해야 하고, 주택에 남아 있는 일반 가전제품이 임대목적물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일부 작은 하자나 가전 고장은 임차인이 부담할 수도 있습니다.

당첨 후 주택을 확인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벽지·바닥·수압·누수·창호·주차와 옵션 상태를 꼼꼼히 봐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금 다른 전셋집에 살고 있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현재 세입자로 거주하는 것은 주택 소유가 아닙니다. 다만 공고일 기준 신청자와 공고상 세대구성원 모두 무주택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소득이 높거나 자산이 많아도 신청할 수 있나요?

이번 모집은 별도의 소득·자산 기준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다만 무주택 세대구성원 요건과 이전 공공임대 부정행위 등 다른 제한조건은 확인해야 합니다.

청약통장이 필요한가요?

최근 HUG 든든전세주택 공고에서는 청약통장 가입 여부를 입주자격으로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제11차에서도 동일한지는 7월 24일 공고문에서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사는 지역과 다른 지역에 신청할 수 있나요?

최근 공식 공고에서는 현재 거주지역 제한을 두지 않았습니다. 서울에 살지 않아도 서울 주택에 신청할 수 있었고, 부산 거주자가 수도권 주택에 신청하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제11차 적용 여부는 공고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부부가 각각 다른 집에 신청할 수 있나요?

최근 공고는 1세대당 1개 주택만 허용했고, 세대구성원의 중복신청은 모두 무효로 처리했습니다.

제11차에서도 같은 기준이 적용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부부가 각각 신청하지 말고 공고문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당첨자는 선착순으로 뽑나요?

최근 공식 공고는 신청자 중 무작위 추첨으로 당첨자와 예비입주자를 선정했습니다.

신청 첫날 빨리 접수했다고 당첨 확률이 높아지는 방식은 아니었습니다. 제11차의 추첨방법은 새 공고문이 최종 기준입니다.

보증금 전세대출도 받을 수 있나요?

전세대출 가능 여부는 선택한 주택, 신청자의 소득·부채와 금융기관 심사에 따라 달라집니다.

당첨 전에 대출이 확정되는 것은 아니므로 주택 보증금을 확인한 뒤 은행에 해당 든든전세주택의 대출 가능 여부와 필요서류를 문의해야 합니다.

최장 8년 동안 보증금이 그대로인가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계약은 2년 단위이며 입주자격을 유지하면 세 차례 재계약할 수 있습니다. 재계약 시 법에서 정한 범위에서 임대보증금이 인상될 수 있습니다.

HUG가 8년 동안 계속 집주인인가요?

주택의 매입유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기존 공고에서는 협의매입형 주택의 경우 최초 임대개시일부터 5년이 지난 뒤 임대인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신청할 주택의 매입유형과 계약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떨어지면 다음 모집에 다시 신청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이번 제11차는 첫 수시모집이며 HUG는 앞으로 정기·수시모집을 병행할 계획입니다. 다만 서류제출 대상자로 선정된 뒤 기한 안에 서류를 내지 않으면 다음 회차 신청이 한 차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마무리

HUG 든든전세주택은 소득과 자산 때문에 기존 공공임대에 들어가기 어려웠던 무주택 가구도 신청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하지만 소득을 보지 않는다고 해서 아무 집이나 신청하는 것은 정답이 아닙니다.

이번 모집에서 가장 중요한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7월 24일 주택목록 확인 → 주소·면적·보증금·관리비 비교 → 도면 저장 → 한 집 선택 → 신청완료 확인

300호에 높은 경쟁이 예상되고 최종 결과도 10월 말에 나옵니다.

당첨을 전제로 현재 계약을 먼저 정리하지 말고, 실제로 계약하고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을 골라 신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식 출처

  • HUG, 제11차 든든전세주택 300호 수시모집 사전 발표.
  • HUG 든든전세주택 제10차 공식 입주자 모집공고.
  • HUG 안심전세포털 사용자 매뉴얼, 2026년 6월 5일.
  • 제11차 서류제출·당첨·계약 예정 일정.

기준일: 2026년 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