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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2.75% 인상 총정리 — 대출·전세·예금은 언제 바뀌나 (2026년 7월)

오늘의 굿픽 2026. 7. 30. 14:13

변동금리 대출을 쓰는 입장에서 기준금리 뉴스가 내 이자에 언제 오는지 직접 추적해본 기록입니다.

 

한국은행이 2026년 7월 16일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인상했습니다. 기존 변동금리 대출과 신규 대출은 언제 영향을 받는지, 법정 전월세전환율 4.75% 계산법, 예금·파킹통장·CMA 금리가 바로 오르지 않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한국은행이 2026년 7월 16일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2.75%로 0.25%포인트 올렸습니다.

기준금리 인상은 2023년 1월 13일 이후 약 42개월 만입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추이에도 7월 16일부터 2.75%가 적용된 것으로 반영됐습니다.

 

다만 기준금리가 올랐다고 내 대출과 예금 금리가 오늘부터 똑같이 0.25%포인트씩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 기존 대출은 기준금리 종류와 재산정일에 따라 달라집니다.
  • 새로 받을 대출은 실행일의 금융채·코픽스 등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 전월세전환율은 계산상 4.75%가 됩니다.
  • 정기예금·파킹통장은 은행이 상품 금리를 바꿔야 오릅니다.
  • CMA는 상품 유형과 증권사의 고시수익률에 따라 움직입니다.

이번 글은 기준금리 뉴스보다 내 금융상품이 언제, 어떻게 바뀌는지를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년 7월 16일

기준금리 2.75% 인상


기준금리 인상 후 내 통장에 생기는 일

항목 바로 바뀌나 먼저 확인할 것
기존 고정금리 대출 대부분 그대로 고정금리 종료일
기존 코픽스 변동금리 즉시 변경 아님 코픽스 종류·재산정일
신규·실행 예정 대출 더 빨리 움직일 수 있음 신청일·약정일·실행일 중 적용 기준
전월세전환율 계산상 4.75% 보증금을 월세로 바꾸는 계약인지
정기예금·적금 자동 인상 아님 은행의 신규 상품 금리
파킹통장 자동 인상 아님 구간별 적용금리·변경 공지
CMA 유형별로 다름 RP·MMF·발행어음 등 상품 유형

 

가장 급하게 확인해야 하는 사람은 대출 승인은 받았지만 아직 실행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대출 실행을 기다리고 있다면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요?

주택 잔금이나 전세 계약을 앞두고 대출 승인을 받아둔 사람은 상담 당시의 예상금리가 실제 실행일까지 유지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은행과 상품에 따라 금리를 정하는 시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 대출 신청일
  • 약정 체결일
  • 대출 실행일
  • 실행 직전 공시된 코픽스
  • 실행일의 금융채 금리

담당자에게는 다음 세 문장을 확인하면 됩니다.

제 금리는 신청일과 실행일 중 어느 날을 기준으로 하나요?
기준금리는 코픽스인가요, 금융채인가요?
잔금일까지 금리가 바뀌면 예상금리는 얼마나 달라지나요?

 

코픽스 연동 대출이라도 실행일 직전 공시된 코픽스를 적용하는 상품이 있습니다. KB국민은행은 대출 실행일 직전 영업일에 최종 공시된 코픽스와 약정 때 선택한 기준을 적용한다고 안내합니다.

금융채 연동 고정·혼합형 대출은 기준금리 발표 전부터 시장의 인상 전망을 반영했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기준금리가 0.25%포인트 올랐으니 내 신규 대출도 내일부터 정확히 0.25%포인트 오른다”고 계산하면 안 됩니다.


기존 변동금리 대출은 언제 오를까요?

기존 변동금리 대출은 기준금리 발표 당일에 바로 변경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 대출금리는 보통 다음 구조로 정해집니다.

대출 기준금리+가산금리-우대금리

 

여기서 기준금리가 코픽스인지, 금융채인지, CD금리인지에 따라 움직이는 시점이 달라집니다.

코픽스 연동 대출

코픽스는 은행들이 예·적금, 은행채 등으로 자금을 마련하면서 실제로 부담한 비용을 반영하는 지수입니다.

2026년 7월 16일부터 적용되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3.05%입니다. 직전 적용기간의 2.90%보다 이미 0.15%포인트 올라 있습니다. 잔액 기준 코픽스는 2.94%, 신잔액 기준은 2.54%입니다.

 

이 수치는 7월 16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전에 공시된 코픽스입니다.

이번 기준금리 인상 이후 은행의 예금금리와 은행채 조달비용이 변하면 다음 코픽스부터 일부 반영될 수 있습니다.

 

다만 코픽스가 기준금리와 똑같이 0.25%포인트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은행이 실제로 자금을 조달한 금리와 각 조달수단의 비중을 종합해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내 대출금리는 코픽스 발표일에 바로 바뀔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대출 계약에서 정한 금리 재산정일이 돌아와야 바뀝니다.

예를 들어 6개월 변동금리이고 다음 변경일이 10월이라면, 10월 변경일 직전에 공시된 코픽스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KB국민은행도 코픽스 연동대출은 금리 재산정주기가 돌아오는 날의 직전 영업일에 최종 공시된 코픽스를 기준으로 다시 계산한다고 안내합니다.

대출 앱이나 약정서에서 다음 항목을 확인하면 됩니다.

  • 현재 적용금리
  • 기준금리 종류
  • 신규·잔액·신잔액 코픽스 중 어떤 것인지
  • 금리 변경주기
  • 다음 금리 변경일
  • 우대금리 종료일

금융채 연동 대출은 코픽스보다 빨리 오를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금융채 금리는 채권시장에서 매일 움직입니다.

시장은 한국은행의 결정을 미리 예상해 기준금리 발표 전에 오를 수도 있고, 발표 이후 전망이 바뀌면 다시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금융채 연동 상품은 다음과 같은 곳에서 많이 사용됩니다.

  •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 일정 기간 고정 후 변동되는 혼합형 주택담보대출
  • 일부 전세대출
  • 신용대출

따라서 “코픽스 발표 전까지 모든 대출금리가 그대로다”라는 설명도 정확하지 않습니다.

신규 대출자는 실행일의 최종 금리를 확인해야 하고, 기존 대출자는 약정된 고정기간이나 재산정일을 확인해야 합니다.


고정금리 대출도 영향을 받나요?

현재 고정금리 기간이 남아 있다면 일반적으로 당장 바뀌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음에 해당한다면 기준금리 인상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혼합형 주택담보대출의 고정기간이 곧 끝나는 경우
  • 대출 만기를 연장해야 하는 경우
  • 금리를 재약정하는 경우
  • 대환대출을 새로 실행하는 경우
  • 우대금리 적용기간이 끝나는 경우

예를 들어 5년 고정 후 변동금리로 전환되는 상품은 고정기간이 끝나는 시점의 기준금리로 다시 계산될 수 있습니다.

‘고정금리’라는 이름만 보지 말고 고정금리가 언제까지 유지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대출금리가 0.25%포인트 오르면 얼마나 더 낼까요?

단순 연 이자 증가분은 다음처럼 계산할 수 있습니다.

대출잔액 연간 이자 증가 월평균 증가
1억원 약 25만원 약 2만833원
3억원 약 75만원 약 6만2,500원
5억원 약 125만원 약 10만4,167원

계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남은 대출원금×0.25%

대출 3억원이라면:

3억원×0.25%=연 75만원

 

다만 실제 월 납입액은 상환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원리금균등상환은 남은 기간을 포함해 월 납입액을 다시 계산하고, 원금균등상환은 매달 줄어드는 잔액을 기준으로 이자가 붙습니다.

위 표는 금리가 실제로 0.25%포인트 전부 오른다고 가정한 단순 비교입니다.


전세보증금을 월세로 바꾸면 4.75%가 적용되나요?

법정 전월세전환율의 계산상 상한은 연 4.75%가 됩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은 보증금을 월세로 바꿀 때 다음 두 비율 중 낮은 값을 넘지 못하도록 규정합니다.

  • 연 10%
  • 한국은행 기준금리+연 2%

시행령에서 기준금리에 더하는 이율은 연 2%로 정해져 있습니다.

현재 기준금리가 2.75%이므로 다음과 같습니다.

2.75%+2%=4.75%

연 10%보다 낮기 때문에 현재 적용되는 상한은 4.75%입니다.

보증금 1억원을 월세로 바꾼다면

기준금리 인상 전 4.50%:

1억원×4.50%÷12=월 37만5,000원

기준금리 인상 후 4.75%:

1억원×4.75%÷12=월 약 39만5,833원

차이는 1억원당 월 약 2만833원입니다.

기존 월세가 오늘부터 자동으로 오르나요?

아닙니다.

전월세전환율은 전세보증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월세로 바꿀 때 사용하는 상한입니다.

이미 체결된 월세 계약의 월세가 기준금리 인상만으로 자동 변경되지는 않습니다.

4.75%를 반드시 적용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임대인과 임차인은 상한보다 낮은 비율로 합의할 수 있습니다.


예금·적금 금리는 바로 오르나요?

기준금리와 동시에 자동으로 오르지 않습니다.

은행은 다음 요소를 보고 예금·적금 금리를 따로 결정합니다.

  • 은행의 자금조달 필요성
  • 은행채 등 시장금리
  • 다른 은행과의 수신 경쟁
  • 대출 수요
  • 특판 운영 여부
  •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은행이 기준금리 인상 후 예금금리를 올릴 수도 있지만 일부 상품만 올리거나, 기준금리 인상 폭보다 적게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이번 인상을 미리 예상해 일부 금리가 먼저 움직였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목돈을 넣을 예정이라면 다음을 비교해야 합니다.

  • 기본금리
  • 우대금리
  • 우대조건 달성 가능성
  • 예치기간
  • 가입한도
  • 중도해지이율
  • 예금자보호 여부

이미 가입한 고정금리 정기예금은 가입 당시 약정한 금리가 만기까지 유지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신규 금리가 오를 것이라는 기대만으로 기존 예금을 중도해지하면 약정이자보다 낮은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돼 손해가 날 수 있습니다.


파킹통장은 오늘부터 금리가 오르나요?

파킹통장도 자동으로 오르지 않습니다.

파킹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 가운데 비교적 높은 금리를 주는 상품을 부르는 생활용어입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에 직접 자동 연동되는 하나의 공통 제도가 아닙니다.

은행이 해당 상품의 금리를 변경해야 실제 이자가 바뀝니다.

 

또한 파킹통장은 금액 구간에 따라 적용금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처럼 운영되는 상품이 많습니다.

  • 50만원 이하 최고금리
  • 50만원 초과분은 낮은 금리
  • 급여이체·카드사용 등 우대조건 필요
  • 일정 한도까지만 높은 금리 적용

앱 화면에 크게 표시된 최고금리보다 내 예치금 전액에 실제로 적용되는 금리를 봐야 합니다.


CMA는 기준금리를 바로 반영하나요?

CMA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RP형 CMA

증권사가 고시한 약정수익률을 적용합니다.

시장금리 변화가 비교적 빠르게 반영될 수 있지만, 한국은행 기준금리 발표와 동시에 자동으로 0.25%포인트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MMF형 CMA

단기채권과 기업어음 등에 투자하는 펀드의 운용성과가 반영됩니다.

보유자산이 교체되고 단기금리가 변하면서 수익률이 점진적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발행어음형 CMA

증권사가 발행한 어음의 고시수익률을 적용합니다.

증권사가 금리를 변경해야 신규·추가 입금분의 수익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융투자협회 규정도 RP 수익률 등이 시장금리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안내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CMA는 이름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앱에서 상품 유형과 현재 적용수익률을 확인해야 합니다.


중간요약 — 오늘 확인할 것 5가지

1. 대출 실행을 기다리고 있다면

신청일·약정일·실행일 중 언제 금리가 확정되는지 은행에 확인합니다.

2. 기존 변동금리 대출이 있다면

코픽스·금융채 등 기준금리 종류와 다음 재산정일을 확인합니다.

3. 전세를 월세로 바꾼다면

법정 전월세전환율 상한은 계산상 4.75%입니다. 기존 월세가 자동 인상되는 것은 아닙니다.

4. 예금에 가입할 예정이라면

기준금리 발표만 보고 바로 가입하기보다 은행별 신규 금리와 우대조건을 비교합니다.

5. 파킹통장·CMA를 이용한다면

자동 인상을 기대하지 말고 금융회사 앱의 현재 적용금리와 변경 공지를 확인합니다.


기준금리 인상 배경은 무엇인가요?

2026년 6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같은 달보다 3.2% 상승했습니다. 전월 대비로는 0.1% 올랐습니다.

기준금리는 물가뿐 아니라 성장률, 가계부채, 환율, 금융시장과 해외 통화정책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합니다.

다만 가계 입장에서 중요한 것은 기준금리 인상 이유보다 내 대출과 금융상품에 언제 전달되는지입니다.

같은 0.25%포인트 인상이라도 코픽스 대출, 금융채 대출, 정기예금과 CMA에 반영되는 시점은 모두 다릅니다.


지금 대출을 고정금리로 바꾸는 게 좋을까요?

기준금리가 한 번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즉시 고정금리나 대환대출로 바꾸는 것이 항상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다음 비용과 조건을 함께 봐야 합니다.

  • 현재 대출금리
  • 고정금리 전환 후 금리
  • 중도상환수수료
  • 인지세와 담보설정비용
  • 남은 대출기간
  • 고정금리 유지기간
  • 향후 금리 전망
  • 우대금리 상실 여부

예를 들어 금리를 0.1%포인트 낮추더라도 중도상환수수료가 수백만원이라면 원금을 오래 유지해야 전환비용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대환 여부는 금리 차이보다 총비용과 손익분기 기간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준금리가 올랐는데 대출금리가 그대로입니다

고정금리 상품이거나 금리 변경주기가 아직 돌아오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대출 약정서나 은행 앱에서 기준금리와 다음 금리 변경일을 확인해야 합니다.

신규취급액 코픽스가 이미 3.05%인데 이번 인상이 반영된 건가요?

7월 16일부터 적용되는 3.05% 코픽스는 이번 기준금리 인상 전에 공시된 수치입니다.

이번 인상 이후 은행의 실제 조달비용 변화는 다음 코픽스부터 일부 반영될 수 있습니다.

기준금리가 0.25%포인트 오르면 코픽스도 똑같이 오르나요?

아닙니다.

코픽스는 은행의 예·적금과 은행채 등 실제 자금조달비용을 종합해 계산하므로 상승 폭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전월세전환율 4.75%는 신규 계약에만 적용되나요?

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하는 상황에서 법정 상한을 판단할 때 적용됩니다.

기존 월세 계약의 월세가 자동으로 4.75%에 맞춰 변경되지는 않습니다.

정기예금 금리가 오를 때까지 기다리는 게 좋을까요?

은행별 금리 인상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가까운 시일에 사용할 돈이라면 대기할 수 있지만, 금리 인상 기대만으로 기존 예금을 중도해지하는 것은 주의해야 합니다.

파킹통장이나 CMA로 잠시 옮기는 게 낫나요?

입출금이 필요한 대기자금이라면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고금리 적용한도와 우대조건, CMA 유형별 위험과 예금자보호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마무리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2026년 7월 16일 연 2.50%에서 2.75%로 올랐습니다. 2023년 1월 이후 약 42개월 만의 인상입니다.

그러나 내 금융상품은 각각 다른 속도로 움직입니다.

  • 기존 고정금리 대출: 고정기간에는 대부분 그대로
  • 코픽스 대출: 코픽스 공시와 개인별 재산정일을 거쳐 반영
  • 금융채 연동 신규 대출: 시장금리에 따라 더 빨리 움직일 수 있음
  • 전월세전환율: 계산상 4.75%
  • 정기예금·파킹통장: 은행의 상품 금리 변경 후 반영
  • CMA: 상품 유형과 증권사 고시수익률에 따라 변동

오늘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급하게 대출을 바꾸거나 예금에 가입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상품의 기준금리 종류와 다음 변경일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대출은 재산정일,
전세는 실제 월세 전환 여부,
예금과 CMA는 금융회사의 변경 공지.

기준금리는 하나지만 내 통장에 반영되는 시간은 서로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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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picklog.tistory.com

 

공식 출처

  • 한국은행 기준금리 추이
  • 국가데이터처 2026년 6월 소비자물가지수
  • 은행연합회 COFIX 공시
  • 주택임대차보호법 제7조의2
  •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령 제9조
  • 금융투자협회 CMA·RP 관련 규정